바다로부터의 선물 "타케자키 가니(바닷게)"

타케자키 온천「이치후쿠소우」는, 사가현과 나가사키현의 현경이고 아리아케해에 고개를 내민 타케자키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백 년 전의 분화에 의해 생긴 화산섬으로, 섬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진 암반질의 섬입니다. 현재의 항구인 분지가 분화구의 자리였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사가현의 식자재 브랜드로서 알려진「타케자키 가니(바닷게)」는, 타케자키항에서 올라오는 아리아케해가 우리에게 보내주는 바다의 선물입니다.
타케자키 근해에서 잡히는 와타리 가니(바닷게, 다른 이름은 가자미)의 일종으로 1년내내 어획이 가능하여 아리아케해 주변 어부들의 수입원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존재감을 가진「타케자키 가니(바닷게)」는, 등껍질이 푸르스름한 색을 가진 올리브색입니다. 횡의 길이는 마름모꼴로 큰 것은 폭이 30cm에 가까운 것도 있습니다.
산란기는 봄과 가을이고 치어는 간석지나 해초가 무성한 곳에서 성장합니다. 조석간만의 차가 6m나 되는 아리아케해에서 작은 생선이나 새우, 작은 조개 등을 먹이로하여 성장하고 영양이 풍부한 이곳 아리아케해에서 성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타케자키항에서 매일 올라오는「타케자키 가니(바닷게)」를 시작으로 해서
항구 마을이기 때문에 맛볼 수 있는 해물 풀코스로
마음을 담아 모시겠습니다.

아리아케해의 해물 즈쿠시(한상 가득)

항구 마을의 맛을 자랑하는 숙박시설인「이치후쿠소우」에서는 타케자키항에서 매일 올라오는 「타케자키 가니(바닷게)」를 비롯해 오도리 새우와 시바 새우, 아케마키 조개와 굴, 키조개 등을 호화스럽게 사용한 풀코스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출세어로 알려져 있는 전어 그리고 근해에서 잡히는 농어와 도미 등의 생선회와 항구 마을이기 때문에 준비할 수 있는 특유의 해물 풀코스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선한「타케자키 가니(바닷게)」를 갓 삶아내면 통통한 게살의 그 식감은 지역의 어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맛을 보증한다고까지 하는 맛으로, 항구 마을이 아니라면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타케자키의 명물 중에서도 절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텐푸라와 가마솥 밥, 조우스이(죽의 종류) 등도, 바다의 향이 후각을 즐겁게 하고, 등껍질에 게장과 섞어 맛보는 "코우라자케(등껍질 술)"는 미식가도 환호하는 농후한 맛입니다.